소탐대실... IP: 165.225.***.103 Click: 564 Date: 19-09-11
글제목: 소탐대실...
작성자: 9/7 예약자
좋은 경치를 보기위해 예약을 했는데... 공고롭게도 예약 당일 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리조트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조트 주인은 태풍을 이기고 리조트에 오라는 황당한 요구를 하였습니다. 태풍의 영향이 거의 저녁까지 초속 10 ~ 20 m/s 영향권이었는데, 차 몰고 가는 중에 사고가 발생하면 누가 책임질 것인지... 정말 돈만 아는 주인 같았습니다. 

주인 요청에 따라 리조트 예약 취소는 안되었고 예약자인 저는 무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다음에도 절대 가기 싫은 곳으로 각인되었습니다.  

또한, 지리산 신세계리조트 예약하실 때, 절대로 사전에 숯불, 삼결살, 등등을 선불로 주지 마세요. 저는 미리 38000원 선불로 주고 되돌려 받는데 무지 힘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커뮤니티에 저의 좋지 않은 경험을 남깁니다.